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ㅅㄷ)치과가서 세븐틴 찾은 썰

일단 내가 너무 너무 심심하기 때문에 글쓸께 ㅎㅎㅎ헤
안뇽 캐로시들 나는 충치가 생긴 캐로시야^^ 내가 치과가서 세븐틴 찾은썰을 풀께^^
일단 치과갔는데 너무 무서운거야 그래서 세븐틴 보고싶다 하면서 갤러리를 뒤적듀ㅣ적 했지 근데 기분이 더더 무거워 지는거야ㅠㅠ 그래서 결국 내 차례가 되고 나는 의자에 누웠지^^ 그리고 마취를 시작했어 세상에 나 무서워 뒤지는 줄 알았어^^ 왜냐고?? 뾰쪽한 주사를 3방이나 내 잇몸에 쑤셔넣었거든 진짜 눈물이 찔끔 났다 여기서 부터 내가 너무 아파서 아낀다 부터 붐붐까지 속으로 노래를 부를라 다짐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 충치치료하는데 너무 아파서 머릿속이 하얘지면서 결국 노래 한개도 못부르고 나왔어^^아직 왼쪽이 남았거든 담주 월욜인데 그때는 꼭 완주 하고 올께,,,,치과 의사선생님이 나 치료해주면서 자꾸 한숨쉼 ㅠㅠ ㄹㅇ 나 슬펐다 위로해줘,,,(아직까지 이가 아픈 캐로시의 한탄 글이였어)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