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아 근데 나만 지금 벽부수고 싶니??

듣는데 몸이 녹아흐르는 느낌임 막 마음이 간질간질하고 여자파트 하는데 귀가 녹아내리는 느낌이라서 귓속이 간질거리고 막 미치겠어 몸을 가만히 못 두겠어 벽으로 배개 던지고 난리치다가 엄마한테 한대 얻어 맞았는데 아니 뮈친 전정국 들숨날숨 뭔데 전ㅠㅠㅠㅠㅠㅠㅠ 저엉ㅠㅠㅠㅠㅠㅠㅠ 구우우욱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