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칭 쓰겠습니다
당신은 저의 첫사랑이자 마음속의 안식처 였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저만의 착각이었더군요 혼자만의
안 본사이 많이 바뀐 당신 어쩌면 자연스러운건데
제가 지나친 욕심이었나 봅니다 당신은 인기 많았죠
헌데 저한테 관심을 보이는 당신 걸리지 마시죠
다른남자와 어올러 밤 늦게 돌아다니며 그순간을 즐긴 당신 알거 다 압니다 핑계 치지 마세요
왜 새볰에 모텔 앞에서 다른남자와 기웃긴 모습을 보이셨습니까... 저의 첫사랑이 다른 남자와...
생각만 해도 미쳤죠 저? 아 그렇게 떠나는구나 그렇구나 생각했지요 사실은 머릿속에 그장면만
연상되어서 미쳤죠 어쩌면 내여자가 아니라 당영한건데 그래도 당신은 저한테 미안하다 하는데.
그냥 내색하지 않고 묻어 갈라했습니다 그럴수록 절 안놓아준 당신 그 감정아십니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코앞에 다른남자랑 한방에 .. 전 그걸 사랑보다 비참함이 먼저 느껴졌네요.하 그만 잊고 싶어도 몇년갔죠 복수였어요 당신에 대한 당신만 그럴수 있지 않다는걸 내가 느껴본 감정을 느껴보길
저 당신 용서 안합니다 사실 알고 있어요 그동안 당신곁에 있던 남자들 사실 저도 즈금은 있었거든요
이제 재미볼대로 보고 편하게 안정감 찾고 싶은 당신과 이제 새츌발새 좀더 이성경험을 찾고 싶은 저
당신과 저는 아닙니다 혹여나 당신 욕심에 절 가둘려고 하치 마세요 저도 당신처람 롤코타다 이제 안정기에 들어가니낀요 방해하지 말아주세요 경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