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도처럼 맑고 공기좋은곳에서 촬영한거 나는 엄청 좋았는데! 고생은 좀 했지만 애들이 언제 다시 그런 일을 해보겠어 다 추억으로 남는거지 애들 나름대로 추억이였을거고 애들은 바쁜스케쥴때문에 밤을새거나 늦게자고 바빠서 밥 못먹고 밥을 거르거나 밥대신 다른거로 끼니를 때울거아니야? 지친일상속에서 여유로운 촬영한게 너무좋았고 어멋날에서도 승철이가 아침에 낚시하러가는데 이시간때 일어나는거 오랜만이라면서 이시간때 거의 잔다고 했잖아 그거보고 되게 안쓰러웠어
진짜 세븐틴이 원했던 힐링은 바로 13카우표류기 아니였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