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달부터 체육관이라고 해야되나? 태권도 비슷하게 특공무술ㅇ랑 주짓수 학원을 다녔거든. 솔직히 별생각없이 와 덤블링 하는거 멋있다 나도 해보고싶다 해서 시작한건데 너무 힘들고 근육통 오짐.지금은 많이 적응했는데 급식이라 이번주 개학인데 개학하고도 매일매일 할수 있을지도 모르겠음ㅇㅇ. 내 또래인 애들도 많이 다니는데 애들이 기가쎄고 나랑 안맞아서 하루하루 신선한 엿먹는 느낌임. 내가 왜 돈주고 이 고생을 한다고 했지ㅁㅊ
. ㅈㄴ 나랑 안맞고 왜 하는지도 모르겠어. 부모님께 너무 죄송하다.
여기서 그만둔다고 하면 도복값이랑 그런게 너무 아까워
방학동안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서 다닌건데 너무 경솔하고 만만하게 본것 같다.
지금 이 상황에선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 맞을까?
조언해줄사람이 필요해서 적어봄. 문제되는거 있으면 바로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