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7살땐가? 입으로 손등 조카 쪽쪽 빨아서

멍든 것처럼 돼서 엄마한테 엄마 이거 봐 나 멍들었다~하고 뻥치고 그랬는데 어느날 내가 손등 빠는 걸 엄마가 본 거임 그거 하지 말라고 왜 하냐고 그래서 그땐 아무것도 모르고 울었는데 지금보면 그때 엄마가 무슨 생각 하고 있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