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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서 우리가 10년차쯤 되고

아미들도 거의 다 20대가 되었을때 2015년5월과 2016년5월 그리고 2017년2월을 말할 날이 올때 정말 그런 날이 온다면 애들이 직접 그 일들을 언급할때마다 가슴이 아플거같아...그 많은 상처들을 감추고 그 눈물들을 감추고 살아왔을 애들한테 미안하고 그런 와중에도 성장을 멈추지않기위해 더 많은 노력을 했을 애들한테 고맙고 같은 시간 속에서 함께 아파했던 날들을 돌아보며 서로 그때 고생했다 말할 날이 올때까지 더 이상 아프지 말자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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