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 자켓으로 유명한 올세인츠가 올해 LA Sessions 캠페인을 진행 한다고 합니다!
LA Sessions은 LA의 중심부인 베버리 힐즈에 위치한
올세인츠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배경으로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전도유망한 밴드에게
라이브로 공연을 할 수 있는 특별한 환경을 제공하는 글로벌 캠페인 이라고 하는데요!
LA Sessions 의 첫 아티스트로 선택 된 가수할리 (Harlea)~
할리의 2개의 싱글 곡 중 개인적으로 ‘Miss Me’ 가 좋더라고요~
올세인츠에게 음악은 패션, 이미지 그리고 영상과 함께 브랜드를 표현하는 중요한 문화 인데요.
때문에 LA Sessions 캠페인은 음악뿐 아니라 그들의 패션에도 눈길이 가기 마련 이예요~
특히 공개 된 할리의 사진 속에서는 라이더 자켓이 눈에 띄더라고요


올세인츠 공식 홈페이지에는 벌써 17SS 아이템들이 준비 되었는데요!
할리의 신곡 ‘Miss Me’ 는 올세인츠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의 목소리에 빠지고 싶으신 분들은 모두 GOGO~!!
공식 홈페이지 : http://www.allsaints.co.kr/studios/music/
유튜브 : https://youtu.be/hsQLhbrSs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