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집에있었는데 거기에 친척들 다 있고 난 거실 바로옆에 방 침대에 앉아있었고 내 남동생이 있는데 걘 거실 의자 에 앉아있었음ㅇㅇ..
무슨 공연같은거 하려고 했나봐 ㅅㅂ 남동생이 굿바이 써머 부르는거.. 그리고 나도 같이 부르고.... 근데 실제 그 굿바이 써머랑 다름..더 좋았음 그리고 남동생년 목소리가 ㅅㅂ경수목소리 였음..... 그리고 나도 노래부르면서 거실로 나오는데 의자에 ㅅㅂ도경수 앉아서 웃으면서 보고있었음... 그리고 같이 노래부르고 ㅅㅂ웃으명서 끝남 아 ㅅㅂㅅㅅㅂ
거실에서 티비보고있는 남동생년 보니까 꿈이 확 깨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