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얘기 스따뜨------
쓰니랑 친구는 손을 다정하게 잡고 댕겼음
근데 앞에 세훈이랑 찬열이가 있는게 아니겠음!!
나보다 세 찬 을 먼저 발견한 친구는 내 손을 잡고 막 뛰었음 근데 내가 얘 속도를 못 이기고 추하게 넘어짐...... ..
쪽팔려서 재빠르게 일어났는데 글쎄 친구랑 찬열이는 어디가고 세훈이만 달랑있었음
난 에리니까 너무 좋아서 굉장히 좋은 티를 많이 냈음(사실 어떻게 했는 지는 기억이 잘 ...ㅎㅎ) 세훈이 특유의 웃음으로 다정하게 웃으면서 나랑 아이컨택을 하는데ㅠㅠㅠㅠㅜㅜ
심장이 멈춰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오바라고 생각하시면 정말 오산이요!!!!!!!!
자기 가수가 날 다정하게 웃으면서 쳐다본다고 생각ㅂ해봐!!!!!!!
아무튼 내 양손을 깍지 껴서 잡아주는데.....
(비속어)(욕)(입에 담지 못할 심한 욕)
세상에나........... ... . 손이 존트 부드러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꿈이 아니길 바랬습니다......
아니 정말 꿈이 아닌줄.. 너무 생생해서ㅋ.....
아무튼 이렇게 꿈은 막을 내리고 말았습다,,
쫌만 더 꾸지 !!!!..
다들 설레는 꿈 얘기 있으면 해주오!!
필력 똥인 쓰니 글 읽어줘서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