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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찐따 얘기나와서하는말인데

나 촏잉때 울집 밑층에사는 어떤 정신장애인 또래가 잇엇는데 걔가 키우는 강아지가 잇음 근데 걔가 나갈때마다 강아지를 데꼬나가는데 강아지가 맨날 발한쪽들고다니고 진짜 희한하게걸어다님 불쌍해ㅠ..어느날은 한번 다리저는 강쥐보고 할아버지들이 찐따다!이러셔서 내가 엥?ㅋㅋㅋㅋ그게뭐에요 이랰는데 다리뱅신이라고 그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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