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앤 아니고 다른반 앤데 복도에서 마주치면 방긋 웃고 인사하는애 급성 백혈병으로 갑자기... 가버렸어 심지어 아버지랑 단 둘이 산대. 모금하고 그랬었음.. 죽음이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게 말이 안되고 턱턱 막혀서 걔네 반 앞 지나가다 멈칫하고 그랬음
친한앤 아니고 다른반 앤데 복도에서 마주치면 방긋 웃고 인사하는애 급성 백혈병으로 갑자기... 가버렸어 심지어 아버지랑 단 둘이 산대. 모금하고 그랬었음.. 죽음이 이렇게 가까이 있다는게 말이 안되고 턱턱 막혀서 걔네 반 앞 지나가다 멈칫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