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헤어지고 방학으로 인해 자연스레? 어쩌다 3개월동안 공백기라면 공백기를 가진 과cc에요 .. 전 남자구요 여자친구가 이별통보하고 초반에 저를 애들한테 쓰레기처럼 말해서 애들은 그말만 고대로 믿고 저는 지금 암묵적인 따돌림을 당하고있어요 ㅠ 애들도 저를 싫어하는게 눈에보이고
저는 그래도 앞으로도 얼굴볼사인데 잘지내보자고 풀려해도 마냥 귀찮다고 이러는 내가 질린다고 싸이코처럼 봐오고 햇어요 ㅠ 애들한테도 편가르기 하고.. 저를 엄청 싫어하더군요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 2달전부터 연락을 안했어요
어제 애들하고 술자리를 가졌는데 애들이 전여친하고 이야기하는데 제 말이 나왓더레요 항상 제 이야기는하는데 그냥 아무렇지않게 한다고.. 이제는 거의 전처럼 미워하거나 그러진 않아보인다고..
그리고 이제 곧 학교 가야하는데 얼굴보기가 좀 두렵고 겁나네요..
개강전에 따로 만나서 이야기하고 풀고 잘지내볼까요
아니면 그냥 개강때까지 기다렷다 천천히 이야기해볼까요? 괜히 따로 부르는건 괜한짓이겟죠? 저도 고민고민하고 도저히 확답이 안서서그래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