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세 너무 답답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려하는데
어떤지 봐주세요
주6일 9시 30 ~ 7시까지 , 일하며 사무직비슷합니다.
거의 4시간은 일하고 나머지는 앉아서 , 인터넷해요 .
발주넣거나, 상품팔거나
휴대폰하거나
문구업계입니다.
가끔 토요일에는 2시간 일찍 퇴근하거나 , 1시간 일찍퇴근하고요
점심과 4대보험은 전액 다 제공해줍니다 .
실수령이 160이고요
100 월 저금하고, 60은 공과금및 용돈으로 다써요
이번에 나이들며 일이 힘든건 아닌데 매일 반복되니 , 매장을 제가 관리합니다. 출퇴근까지 전부 점장입니다.
자격증을 준비하는데 토요 시험 자격증도 많고
이번에야간학원으로 전자책편집디자이너가 되려고
포토샵 일러스트, 인디자인을 수강 신청해서 퇴근해서 다니는데
고민이 많이 되네요
이쪽업계 하고싶은일이긴한데 , 전에ebs에서 관련 직업 을 보고
북잼이란 회사를 보면서 괜찮겠다 싶어서 역삼역에있는회사로
아참 지금 다니는직장은 집앞 5분거리라 , 교통비안듭니다.
명절엔 가끔 30정도 보너스 받고 요
그외는, 매일 반복 가끔 야근 9시 까지 하고요
추가수당은 받습니다
매장앞에 백화점및 식당들이 많아서 신도시라 , 왠만한건 다 불편없고요. 카페들도 많아 업무중 커피 마시고싶을때 , 잠깐테이크아웃합니다.
매출이 많이 안나와서 , 불안한직장인데
전자책시장으로 가려고하는이유는
급여가 너무 불안정하고 주5일제로일하면서 주말엔 자격증시험을 기술직으로 꾸준히해서
이직을 조흥ㄴ 쪽으로 직업을 늘 자기개발하는게 목적입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당장 8월이 되면 1년차입니다. 1년퇴직후 , 진짜 하고싶었던 자격증을 따면서 , 이직준비하며알바할지 아니면 꾸준히 여기다니면서 , 조금은 늦더라도 월급생활하며 조금은 힘들어도 , 계속 야간학원을 다니며 , 학원에서 기술을 꾸준히 배우는게 좋을지요
웹디자인기능사및 전자출판기능사면, 해당 직무에서 문제가없을란지 , 마냥
경영학만 하고,관련 직종에만 일하다가, 새로운분야로 도전하려니 나이가 너무 걸리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