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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친구가 이것이 바로 어른의 경계선를 좌우하는 술이라면서 셋이서 컵에 따라서 호기심에 마셔봄. 존1나 맛 없어서 조낸 쪼끔 마셔놓고 취한거 같다며 지랄했는데 내 유일한 흑역사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