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챤벡이었던거같음 민섴이가 이자카야 운영하고 거기 단골이 벡현인데 조용하고 내성적인성격이라 늘 혼자와서 마시다가감 근데 민섴이랑 친한 형동생사이인 찬욜이가 벡현이 맘에들어서 그 이자카야에서 민섴이랑 짜고 벡현이랑 합석함 뒷내용은 잘 생각안나 단편이고!ㅠㅠㅠㅠ 아는사람있냐..?ㅠㅠ
아마 챤벡이었던거같음 민섴이가 이자카야 운영하고 거기 단골이 벡현인데 조용하고 내성적인성격이라 늘 혼자와서 마시다가감 근데 민섴이랑 친한 형동생사이인 찬욜이가 벡현이 맘에들어서 그 이자카야에서 민섴이랑 짜고 벡현이랑 합석함 뒷내용은 잘 생각안나 단편이고!ㅠㅠㅠㅠ 아는사람있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