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동생과 말싸움을 종정 합니다~
남동생은 제가 제생각만 우긴다고 하는데
저는 항상 이녀석이 제밀을 이해못해 말꼬리잡고 늘어진다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제생각이 정말 틀린거라면 제3자에게 이유를 알고싶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몇일 전 구제역으로인해 동물들 살처분하는 뉴스로 조게되었습니다~ 가족들과 이야기하던 중
제가 "저들이 사람이라면 저건 학살이라고 생각할꺼야
저들이 사람이라면 일제시대 학살이랑 다를게 없을꺼야" 라고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순간 남동생이 일제시대 학살이랑 어떻게 같냐며 예시가 잘못 됬다고 펄펄 뛰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흑사병때를 예시로들면 모를까 제가 논리없이 이야기한다면 게거품을 물더라구요
일단 이게 게거품 물고 목에 핏대 세울만한 일도 아닌데 단어 하나 가지고 거품 무는것도 어이가 없지만
저는 가혹하게 무자비하게 죽인다는 맥락에서
저렇게 말했습니다~ 물론 동생이 예를든 흑사병이 더 정확한 예시라는거는 저도 동의 합니다
하지만 제가 든 예시도 학살이라늠 맥락에서는 같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그렇게 말도안된다며 멍청이 취급 당할 일입니까!! 저는 동생에게 너도 맞지만 내가 틀린건 아니야 라고 말해도 말도안된다며 게거품을 물어요
ㅡ ㅡ 저는 이눔이 학살이라는 단어 자체를 이해를 못해서 말꼬리잡고 늘어지는 것으로만 보입니다~
학살란 가혹하게 마구 죽임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가축들이 사람이었다면"이라는 전제를 깔았습니다~ 가축들이 사람이었다면 그들 입장에서는 학살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이녀석이 똥멍청이라
말의 전반적인 흐름은 생각안하고 엉뚱한데서 말꼬리잡고 늘어지는건지 제가 고집불통이라 엄한거 가지고 우기는건지 말씀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