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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부 ㅈㄴ 도련님처럼 컸을 것 같음

유치원 때부터 명문 사립 영어 유치원 다니면서 시라부 엄마는 그 유치원 학부모 모임 최고 사모님 ㅇㅇ


주변에서 맨날 시라부한테 잘 보일려고 하고 오냐오냐 해줘서 시라부의 예민한 성격 탄생 ㅎㅅㅎ


초딩 때 시라부 너무 공부만 하는 것 같아서 건강도 챙겨주려고 동네 유명한 스포츠 센터 가입해서 배구 시작함


흥미 갖게 됨


시라부는 배구에 흥미가 엄청났지만 공부는 절대 손에서 놓지 않았다 ㅋ


그러고 시라토리자와에 들어가서 배구~


어릴 때부터 항상 옷은 엄마 따라 백화점 가서 명품만 입음 ㅋ 집도 집값 꽤 비싼 아파트~


생각만 해도 개기엽네 진짜 맨날 차가운 눈빛으로 영어 단어장 들고 학교 등교한ㄷㅏ...


결ㄴ론 시라부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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