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났지만..세븐틴 어느멋진날 보다가 갑자기 쓴다 나는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제주도에 바다 보이는쪽 해안선 따라 쭉 가는 레일바이크 운영하는 곳을 갔어 나는 오빠랑 동생이라 탔는데 거기서 어떤 아저씨가 레일바이크 출발하기전 여러가지 설명을 해주심 그후에 막 출발하려는데 아저씨가 너네 세븐틴 아니? 하시면서 나 승관이 아빠야 이러시는거야 그때 세븐틴이라는 그룹 알기도했고 노래도 많이 들었음(그때 레일바이크에서도 들음) 근데 멤버는 자세히 많이 알진 못했음 그렇게 벙찐채 레일바이크 타고옴 연예인 한번도 봐본적 없어서 되게 신기했음(아버지이시지만)....ㅋㅋㅋㅋㅋ 잘 기억은 안나는데 그 레일바이크 풍경도 되게이쁘고 재밌었어 바람도 시원하고 암튼 타고 내리는데 연예인들 싸인 많이 있었음 생각해보면 승관이 아버님이 승관이 많이 자랑스러워하시는 것 같았어
지금도 티비에서 승관이보면 승관이 아버님 얼굴이 생각남ㅋㅋㅋㅋ
참고로 내본진은 빅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