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거기가 독립기념관 이였던거 같음 거기 지하 가면 어떻게 고문받았는지 마네킹 같은거랑 뭐 관에 갇히는 고문같은거는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데 내가 관에 들어가는거 해봤는데 진짜 5분 정도만 있어도 다리 후달리고 죽겠음 근데 이걸 일본이 하루종일인가 시켰대 진짜 한여름의 히터같은 놈들임 거기다가 수용소 방도 진짜 좁은데 거기에 독립투사 분들 엄청 밀어넣고 한 여름의 앙고라니트같은 것들 친일파는 찜질방가서 오리털패딩입고 3시간 동안 찜질해라 망할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