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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용이 라디오에서 연습생때 많이 위로받았다는 노래

piece of mind...

라디오 들어보니 저거 준비하면서

(티용이 편곡하고 짰다함)

많이 위로받았다는데

 

나도 힘들때마다 저거 듣거든.

음원도 아닌 저루키즈영상보는데

정말 '저먼곳으로 가자고' 하면서 손뻗을때

많이 운기억이있어ㅜㅜ

저곡때문에 랩에 관심없던내가 일부러

랩장르를 찾아서 듣게되고

왠지 가사도 서정적이고 정말 꿈을쫒는 감정이 그대로 들어있어서

16년도힘들었을때 몇백번 재생한기억이있음

 

무슨가사를저렇게 쓰냐며

oh 남을 까내리려하지마 언제나 비슷한 말로

난 아직도 달리고 있잖아 이 삐끗한 발로

개인적으로 이구절이 맘아팠고

진짜 랩이랑 가사랑 멜로디조화가 잘됐어

삐끗한 발로 라는 걸 쓴거 진짜 최고.. 작사가해도되겠다며

써놓고보니 비슷한말로라는 대구도 넘좋다..

 

이부분도 좋음..

난 내 자신을 직접 깎아 만드는 Zeppetto

꼬우면 언제나 상관없이 내게 침을 뱉어

미래가 보이지 않아도 난 내 길만 닦어

 

제패토가 인형사잖아 피노키오같은목각인형깎는..

인형사인 동시에 자신을 깎아만드는거지

뭔가 내가 선택한길이라는 그런 자신감과

내꿈을 위해 능동적으로 노력하는그런거

대놓고 말은안하지만 그런여정이 느껴져서..

 

솔직히 진짜 가사잘쓴다 최고야

 

마지막으로 유튜브주소 적고가~

안들어본사람들 꼭들어보길

https://www.youtube.com/watch?v=akRicqayFNs

 

https://t.co/enmHT8qA1Q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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