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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선도부 선생님이랑 좋아하게 된 썰

나부랭이 |2017.03.01 00:40
조회 28,035 |추천 141

일단 항상 하는 말이지만 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ㅠㅠ

잠시동안 글을 쓰기 힘들것 같아 49편이 아닌 이렇게 공지로 찾아왔어요

빨리 알리러 왔어야 했는데 괜히 기다리시게 해서 너무너무 죄송합니다ㅠㅠ

저희 아빠가 며칠전에 입원을 하셨어요

건강이 원래 여기저기 안좋으셨는데 더 악화되는 바람에 수술도 하셨고 지금 입원중이세요

그런데 저희 엄마도 직장을 다니고 계시고 친오빠는 이제 곧 개강이라 자취하는 지역으로 돌아가야 하는 상태구요

현재 그나마 아빠 옆에 있을 여유가 있는 사람이 저뿐이네요....

아빠가 자꾸 편찮으시니까 이젠 정말 겁이 나요ㅠㅠ

정말 아빠를 볼수 있는 날이 얼마 안남았으면 어쩌나 싶기도 하구요

개강하면 학교와 병원과 집을 왔다갔다 하게 될것 같아요

글을 쓸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게 될것 같아 염치없이 이런 공지글이라도 올려봅니다ㅠㅠ

아빠가 언제 퇴원하실진 정확하게 정해진게 아니라서 언제 다시 오겠다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최대한 빨리 돌아오도록 할게요

그리고 절대 말없이 사라지는 일은 없도록 할게요!!

제가 떠난다는 글을 올리기 전까진 절대 떠난게 아닙니다!!

저번처럼 저를 사칭하여 마음대로 글을 올리는 분이 있다면 무작정 믿지마시고 앞으로는 공지글까지 꼭 이어지는 판을 해둘테니 사칭글이 올라오면 이어지는판이 되어있는지 먼저 확인해주세요ㅠㅠ

너무 많이 늦진 않겠습니다ㅠㅠ!!

댓글들을 읽고 기다리시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걸 알았고 이런 공지글을 진작에 올리지 않은것과 좀 더 기다려달라고 말씀 드리는게 너무 염치없고 죄송합니다ㅠㅠ

최대한 빨리 달려올게요!!!!

다음엔 꼭 49편으로 오겠습니다!!




추천수141
반대수6
베플ㅇㅇ|2017.03.01 01:17
아버지 꼭 회복하시길 빌게요♡♡언제든 기다릴태니 너무 미안해하지말아요 힘내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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