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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잘생겨졌으면...




어른되면 남자얼굴 정형돈처럼 변한다고 믿었는데 내가 아는 __ 10분에 7은 얼굴선이 더 굵어짐. 내 얼굴이 밋밋하다고 여자같은것도 아님
드라마에 악역배우 얼굴이 넘 부럽다. 안경끼고 못생긴 악역아니면 악역은 거의 다 잘생김. 나도 얼굴 성형하고 키 성형해서 왕따빵셔틀 탈출해서 배우해서 얼굴만 들이대도 볼에다 싸인받고 친구없어도 당당한 개멋진 혐혼충솔로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남에게 귀감이 되고 얼굴 키 덩치 때문에 쓰레기같은애한테 빌빌기어야하는 개병신 사회충에서 탈피하고 내 인생만 살았으면 좋겠는데 얼굴이 이따위라 ㅅㅂ 뭘 해도 안됨.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어. 버스운전기사빼고 하고싶은거없다. 교회활동 축구회 아저씨 마라톤회따위 쳐하는 개병신회사원연구원=일용직공돌이공순이 하느니 편의점사장 버스운전기사나 택시기사하는게 나음. 와 진심 흙수저로 태어난게 새삼 개 씹스럽다. 누구는 편의점개통하면 되고. 누구 부려먹는다는 심보가 너무 고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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