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넘나 다정해
아직도 발리는건 그 드림스쿨? 그거에서 천러 지점토 못뜯고있으니까 제노 도와주려고 조용히 팔 뻗었는데 해찬이가 큰소리로 천러 도와줘서 제노 조용히 팔 거두고 자기 할 일 한거ㅠㅠㅠㅠㅠㅠㅠ
와 진짜 나 이거 백만번 다시본듯
제노 동생들 귀여워하면서 머리 쓰다듬을때 표정 완전 심폭아니냐
그리고 그 뭐더냐 서촌데이트에서도 제노가 먼저 가고있었는데 문들어갈때 뒤로 물러서서 런쥔이 먼저 들어가게 해주고 자기 들어간것도 너무 다정함ㅠㅠㅠㅠㅠ
무심한듯 챙겨주기 진짜 핵발려
그냥 온 몸에 스윗을 치덕치덕 바른것같아
반에 제노같은애 있었으면 99퍼가 제노 짝사랑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