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 진짜 특이하심..
아빠 엄마랑 싸우셨거든 방금
왜인지모르겠지만 청소기 들고 그 막대(?)부분으로 자기 머리 때리고 지금 잠드심..예전에 엄마가 동생 임신하셨을때 아빠가 빨리 안들어와서 그냥 문 잠궈버렸늠디 아빠 새벽 6시까지 그 집 옆에 계단에서 신문지 덮고 자버리시고 그 다음에 경비실 아저씨가 깨워주셔서 엄마 엄청 당황했고 걍 두분 다 특이하게 싸우심..ㅋ
우리 부모님 진짜 특이하심..
아빠 엄마랑 싸우셨거든 방금
왜인지모르겠지만 청소기 들고 그 막대(?)부분으로 자기 머리 때리고 지금 잠드심..예전에 엄마가 동생 임신하셨을때 아빠가 빨리 안들어와서 그냥 문 잠궈버렸늠디 아빠 새벽 6시까지 그 집 옆에 계단에서 신문지 덮고 자버리시고 그 다음에 경비실 아저씨가 깨워주셔서 엄마 엄청 당황했고 걍 두분 다 특이하게 싸우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