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진짜내레전드꿈임 일어나서 울었다 경수야..ㅠ
내가 길가에 서있는데 검은 세단이 앞에 서는거야 그러더니 경수가 차문열고 날 쳐다보는거임(흑발 약간번질한 핏 딱떨어지는 정장 머리길고 내림) 그리곤 자기 어머니 찾는걸 도와주래 근데 너무 잘생겨서 멍하니 서있으니까 경수가 옆에 타라는듯이 땡겨앉는거야 그래서 내가 옆에 앉고 차는 출발하고 조카 힐끔힐끔 봤는데 여전히 잘생김ㅅㅂㅅㅂㅅㅂㅅㅂㅅㅂ 그리고 조카 호화롭고 예술적이게 생긴 집으로 갔는데 거기가 경수집이었음 거기서 생활하다가 몇일뒤에 경수가 아픈거야 조카 땀나고 딱 느낌이 죽을거같아서 내가 울면서 경수공주님안기로 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수어머니는 보고 죽어야돼ㅠㅠㅠㅠㅠ경수야ㅠㅠㅠㅠ힘내ㅠㅠㅠㅠ이지랄털면서 넓은 초원을 달리니까 또 호화로운 집이 나오는거임 거기 들어가서 경수 어머니한테 경수를 줬는데 그때 경수가 포뇨만큼 작아져있었음...더이상 경수가 아니였어.. 그러다 숨 헐떡이다가 죽음.... 나 조카 오열하고 질질짜면서 깻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