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글을 보고있는 너는 인피니트와 3년차 된 부부!
명절 준비를 위해 아침 일찍 시댁으로 가야하는 상황.
잠에 깊에 빠진 인피니트를 깨우려고 하는데..!
이때 인피니트의 반응은?
너:자기야~일어나 어머니댁 가야지!
추:어..가야지..너는 좀 더 잘래? 라며 비몽사몽한 상태로 날 챙겨주는 성규
반:벌써..?더 자고싶은데ㅠㅠㅠ하며 까치집을 짓고 눈 부비부비 하는 애기 우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