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한국사 타임이라서 놀랐엌ㅋㅋㅋㅋㅋㅋㅋ하면 안되는건가..하다가 그냥 나는 망상길을 걸으련다!
상황:이 글을 보고있는 너는 인피니트가 소속 된 울림 회사 홍보팀 직원!
인피니트는 혼자 회사에 남아 야근을 하게 된 너를 보게되는데..!
이때 인피니트의 반응은?
너:어?00씨 여긴 무슨일로 오셨어요?
추:아니 뭐 그냥 회사에 불이켜져있길래 도둑이 들었나 확인해보려고 잠깐 왔는데 뭐 절대 00씨가 야근을 한다는걸 알고 온건 아니고...라며 주저리주저리 핑계대는 성규
반:밖도 어두운데 혼자서 어떻게 가려고. 언제 끝나요? 데려다줄게요 라며 야근이 끝날 때 까지 나를 기다리다가 집으로 데려다주는 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