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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ㅈㄴ어이없었음 저번에 등굣길에

버스대기타다 올라가려하는데 어떤 할머니가 밀치고 들어와서 나 넘어졌었음 내친구가 아미친 뭔데 저사람이러면서 말했는데 아예 싹 무시하고 자리앉음 빡쳐서 택시타고감 그때 스타킹 새로 뜯은거였는데ㅅㅂ지금 생각해도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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