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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사는 잘생긴 허당 백수오빠래

졸라 등굣길마다 스레빠끌고 알짱거림. 존.나 한두번이 아니셈ㅡㅡ 걍 모르는척하는데 계속모르는척하니까 진짜 모르는줄 아는듯
계속 알짱거리니까 빡쳐서 놀래킬려고 워!!!! 했는데 진짜 놀라더라;;;; 그모습이 웃겨서 깔깔웃었더니
놀란척 엄마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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