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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버스 타고 집 가는데

나랑 내 친구가 버스 타고 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애 가방을 지 친구가 잡아 당겨서 열려가지고 버스 타는 그 입구에 다 쏟아진 거임 근데 쌩판 모르는 아주머니랑 할머니께서 계속 그 여자애 욕하다가 갑자기 나랑 내 친구보면서 학생들이 화장해도 되냐면서 그러길래 네.. 라고 했더니 먼 애미들이 문제다 ㅇㅈㄹ하고 ㅆ1발 내가 화장 진하게 한거도 아니고 틴트만 발랐음 내 친구도 ㅇㅇ 근데 저렇게 해서 내 친구가 버릇없긴 하지만 엄마 욕한거 빡쳐서 내릴때 지도 애미면서 애미 아닌 척 지렸고~ 이러고 내림 ㅅㅂ 조카 어이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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