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파트에 장애인분들이 많이 사셨는데 내가 애들이랑 놀고 집에오는데 뒤에서 누가 따라오는거같아서 무서워서 빨리 걸으니까 아저씨가 장애인분이셨는데 나 안따라간다고 걱정말라고하고 나는 집에갔단말이야 근데 다음날 내가 또 집가는데 주차장에서 장애인아저씨가 고문을 당하고 있는거임 그래서 무서워서 빨리 엘리베이터탔는데 뒤에 택배옷입은 아저씨 두명이 탔단말이야 근데 엄마가 고기먹는다고 빨리오라고 전화가왔는데 끊고나니까 그 아저씨들이 엘리베이터에 자살할때 밧줄다는거처럼 얇은줄로 그렇게 해놓고 나를 죽일려고?하는거임 무서워서 비상버튼누르고 살려달라고 하니까 아저씨가 비상버튼 부수고 내 입 막고 엄청무서운표정으로 날 죽일듯이 보고 꿈에서 깸
일어나서 울었다ㅠㅜ 근데 오늘 삼일절이잖아 그래서 고문당하고 그런게 더 무섭고 소름돋는거같아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