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촛불집회도 나가고 오늘은 위안부 소녀상지킴 행사도 왔는데 저번 촛불집회도 그렇고 오늘 행사도 그때 성규가 부른 '나는나비' 꼭 부르더라구..
그래서 그거 들을때마다 성규 생각나던데 일부러 그곡 선곡한 걸까 싶어서 나름 난 뿌듯하고 좋더라구^^ 의미있는 곡이니~
어쨌든 토기들 무집도 얼마 안 남았는데 오늘도 뜻깊은 하루보내고 행복하길바라♥
매주 촛불집회도 나가고 오늘은 위안부 소녀상지킴 행사도 왔는데 저번 촛불집회도 그렇고 오늘 행사도 그때 성규가 부른 '나는나비' 꼭 부르더라구..
그래서 그거 들을때마다 성규 생각나던데 일부러 그곡 선곡한 걸까 싶어서 나름 난 뿌듯하고 좋더라구^^ 의미있는 곡이니~
어쨌든 토기들 무집도 얼마 안 남았는데 오늘도 뜻깊은 하루보내고 행복하길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