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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쪽팔려

ㅇㅇ |2017.03.01 15:57
조회 6,516 |추천 38

노크 안하는 습관 있는 사람 진짜 개극혐;; 내가 소중이 털 깎으려고 의자에서 바지 반만 내리고 거기 보면서 가위로 털 좀 자르고 있었거든? 근데 남동생이 지금 예비중인데 문 벌컥 열더니 들어와서 봄;;ㅅㅂ그래서 내가 개당황해서 가위 떨구고 발에 찔려서 바지 반 벗고 아야!! 거리면서 있는 동안 남동생 보면서 한참동안 방에서 안나감 ㅅㅂ하;;그래서 내가 빨리 쳐나가라고 욕하니까 누나 미안!!!이러면서 나가는데 문 노크 좀 쳐하지 진짜 개쪽팔려 ㅠㅠㅁㅊ

추천수38
반대수5
베플|2017.03.01 15:59
일부러 그런듯.. 사춘기 남자에니까 더 관심잇어서 빤히 봉듯 ㅋㅋㅋ 잠구지 그랫어
베플|2017.03.01 15:59
ㅁㅊ ㄹㅇ그켬이다... 나도 저번에 샤워하려고 옷 다 벗고 있었는데 아빠가 들어와서 안나가거 있다가 미안해~ 이러면서 나가심 하 아빠한테 왜 노크 안하냐 하니까 아빤 데 뭘 ㅎㅎ 이러시던ㄷㅔ 아무리 아빠지만 기분 나빴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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