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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글쓰면서 빡칠 때


1. 이 퓍을 읽은 적도 없는 데 내가 쓰고 있는 거랑 비슷할 때

2. 쓰다보니 자꾸 특정한 퓍이 생각나서 엎을 때

3. 이 부분은 더 알차고 절절하게 쓰고 싶은 데 어떻게 써야될지 모를때.

3-2. 문단을 길게 늘려야 되는데 더 이어갈 방법이 없을 때

4. 어 이게 아닌 데 하면서 내용은 점점 산으로 갈 때

5. 보고 싶은 장면이 있어서 쓰기 시작했는 데 정1력이 딸려서 다 못 쓸 때.



사실 내가 방금 1번을 겪고와서 매우 빡친 상태 ㅅㅂ...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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