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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우연히 성열이만나서 무집표에싸인






망원동 옛 숙소 갔다가 사옥 쪽으로 가는 도중에 길에서 우연히 성열이를 만났어요. 심장폭발 정신 차리고 달려가서 사인 해줄 수 있냐고 묻자 친절하게 나랑 여동생에게 사인을 해줬어요. "잡아줘 잡아줘"라는 성열이 말에 귀 녹는줄 알았어요.
티켓 잡고 있어 달라는 말이었나봐ㅋㅋ 아 부럽다ㅠㅠㅠㅠ 이성열다정보스....무집오려고 비행기타고건너온거같은데ㅋㅋㅋㅋ세상..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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