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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에 너무 더워서 애들 부채 들고 학교갔는데

동아리하러 교실 옮겨가보니까 내가 앉아야할 자리에 김준면 부채가있는거 마침 나도 김준면 부채 들고있어서 그 자리 주인언니랑 조카 친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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