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게 어떻게 저런 마스크에(설명 필요 없음) 저런 피지컬(키 큼 체지방 6.8 어깨), 저런 보이스(음색은 예쁜 미성, 목소리는 듣기 편하고 좋은 선배 목소리ㅠㅠ) 저런 머리에(건대) 저런 스윗함, 젠틀함까지 있는데다가(가끔 증말로 스윗하구..젠틀함이 몸에 벤듯함) 저런 듬직함에(맏형미) 저런 유쾌함, 예능감까지(소가 계단을 오르면?)
어떻게 한번에 있을수가 있을까..정말 윤기 다음으로 알수 없는 캐릭터야..신기해 파헤칠수록 끝이 없어...
아니 모 그냥..그래서 좋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