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퇴근~ 벌써 3시~ 아이신난다...!!
그래도 오늘 쉬는날이라 푹잘수 있다는게 너무 좋으다 ㅠㅠㅠ 민석이 잠옷입은 사진 있으니까 우리 꿈에서 시우민 만나오~♡를 외치며!!! 장난을 좀 해볼꽈~?!
-집도착-
훔.. 잠자기 싫은데.. 좀만 더 핸드폰 하고 싶운데.. 5분만 더 하다가 잘까!!!??(내적갈등)
아.. 안돼? 자라고? 민석이 더 보고싶은데... ; ㅅ; (히잉)
안..돼..? .... ... ;ㅅ;(우럭우럭)
딱 10분만 보고 자라구?!!! 오예!!!
진짜 나중에 딴소리 하기 없기다!!?? 나 휴대폰 딱 앞에있어!!!(두근두근) 딴소리하면 듁는다!!
헿ㅎㅎㅎ 밍석이 흑발이댜 에헿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좋댜
완전 민석이 멋있지 않아?(흐흫ㅎㅎㅎ)
(3시간뒤)
민석이 봤으니까 이제 안대쓰고 코야코야 자야지!!
(SYSTEM : 웅녀님이 안대를 쓰고 꿈나라 급행열차를 탑승하셨습니다)
웅녀는 꿈에서 만난 민석 요정님을 졸졸졸 따라갔습니다.... 급전개 끝!! The End
그냥 완전 초초초초 병맛인데.. 난 잠들기전에 민석이 사진 줍줍하고 영상들 보고 혹시 떡밥이 밀린건 없나 보면서.... 10분만 보고 자야지 외치면서 혼자 타협하다가 3시간 훅 지나가 있고...(다들 그렇지 않아? 그렇다고 해됴..) 그냥 그런거를 민석이 짤에다가 내 심정(?)을 쓴거야 ㅋㅋㅋ
아침에 일어나서 내 손과 뇌를 어떻게 하고싶을지 모르겠지만..!! 일단 민석이 사진 보면서 힐링했으니까♡ 이 글은 나의 야근의 후폭풍!! 엄청난 흑역사로 고이 모셔두겠어!!
웅녀들 잘자!!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