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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카냐 조언 ㅂㅌ

ㅅㅂ 반배정 망한 년인데 선생년이 자리배치도 개떡같이 해놔서 옆에 괜찮은 년 하나 없어서 어물쩡 거리다 하루가 지나갔는데 그 와중에 딴년들끼리 이미 무리지음 ㅈㄴ 나한테는 친해질 기회도 없이 끝나버린거 같아서 조카 서러움. 어쩔까 내일이라도 최대한 친한척 할까? 조언 좀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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