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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창이의 새학기 첫날

n년째 찐따생활을 하고있는 라창... 내일부터는 꼭 친구를 만들자! 라는 생각으로 하던 어그로도 그만두고 자리에 누웠다. 하지만 열폭에 미쳐 5시까지 엑톡 어그로 루머 생성을 하고있다 그러다 문뜩 걱정이 돼 10대판에 반배정헷꿀꿀!❤을 올리고 잠에든다 하지만 또 늦잠을 자버린 라창 돼겁지겁 가방을 싸들고 교실로 들어갔지만 나빼고 다 친구 무리가 있다. 놀애가 없어서 조용히 핸드폰을 켜서 밝기를 최대로 낮추고 라면갤을 들어갔다 훗. 역시 나같은년 많네 라는 생각으로 글을싼다... 글의 내용은 친구 못사귐 시1발 댓글엔 죽어,병신 등 욕설이 올라온다 분노를 참지못하고 엑톡에서 분탕을 치다 학교가 끝난다. 역시 다 나빼고 친구가 있다. 집에 오자마자 울면서 다시 어그로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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