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까 수고했다고 위로받을만큼 열심히 산 거 알고 염치없는거 아는데 갑자기 아빠 얼굴을 보니깐 눈물이 나는데 감정이 지금까지 힘들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자괴감때문도 아니고 그냥 다 북받친거같은데 제발 나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안되냐.. 그거면 다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덕질도 열심히 할 수 있을거같음
나 솔까 수고했다고 위로받을만큼 열심히 산 거 알고 염치없는거 아는데 갑자기 아빠 얼굴을 보니깐 눈물이 나는데 감정이 지금까지 힘들었어서 그런것도 아니고 자괴감때문도 아니고 그냥 다 북받친거같은데 제발 나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안되냐.. 그거면 다시 공부도 열심히 하고 덕질도 열심히 할 수 있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