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에서 사례자를 찾습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알다가도 모르는 인간의 심리,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사건, 사고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는 그런 사건, 사고 뒤에 가려진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내용 예시)
-가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연예인 공연만 쫓아다니는 이모/삼촌 팬
-머리부터 발 끝까지 연예인을 똑같이 따라하는 팬
-연예인을 만날 때마다 머리카락을 수집하는 팬
-방 안에 연예인 사진으로 도배가 되어 있는 팬
-연예인 공연이 있을 때마다 한국으로 관람하러 오는 해외 팬
이 외에도 연예인 사랑이 유별난 팬을 아신다면
02)6099-7032로 제보 전화 주시거나
사연과 연락처를 기재해서 kbssimri@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무겁거나 진지한 사회고발 프로그램이 아니고
kbs 안녕하세요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사연을 꾸밀 예정입니다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
*출연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