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8개월째 만나고있는 커플이에요~!
처음엔 어른스럽고 다정하고 예의바르고 매너좋은모습에 호감을갖고 사귀게되었습니다
제가 약간 철부지스타일이라
배울점도 많이있을거같거든요..
근데 점점 지날수록 저한테 보여지는 모습은
애기같은모습이에요ㅠㅠ
다른사람들 한테 보이는 모습은 그대로인데
점점 제앞에서 애기같이구네요ㅠㅠ
처음엔 저도 그모습이 낯설어서
원래 이렇게 애교많구 애기같애?
라고물어보니 제앞에서만 그러는거라고합니다
귀엽기도해서 요즘엔 우쭈쭈해주고 다받아줬어요
그러다보니 장난식으로 쩌거사죠 쩌거해죠 요고해줘
이렇게해요 장난반진심반으로 저렇게하는지
모르겠어요ㅠㅠ 나이는 제가 네살어려요
오빠는 서른이구요..!
원래 남자친구는 다받아주면 여자친구가
엄마인줄아나요?요새 자기멋대로하는행동이
많아서 힘드네요ㅠㅠ 그래도 사랑받는느낌은 들어요!
댓글조언좀 많이해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