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방금 기사를 보고 너무 어이가 없어
톡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리플은 못달게 되어있어 이 분한 마음을 어떻게 삯힐까 하다 톡에 올리게됬어요
기사를 보니..
뭐..? 최진실씨가 원하는일 ? 웃기고 있네
그렇게 때려놓고 이혼만 해달라 그 여자완 상관없다..그러고
바로 혼인신고하고
웃겨
장례식장에 난 또 너가 왔길래 아..그래도 살아왔던 정이란게 있는사람이구나..
비통한 마음이 있구나..그래서 너 다시봤다
미치셨어요?
돈에 미치셨어요?
죽어가는사람 충격 체 가실랑 말랑하는 시점에
최진영씨한테 가서 참 좋은말 하네요
생각이란게 있는건지..
제발..제발!!!!
고인의 죽음이 한번더 비참해지지 않게
당신 핏줄이기도 한 아이들에게 창피한 아빠가 되지않게
그딴 미친생각좀 버려주세요
그리고 법적소송까지 한다던데..
제발..................
그지경까지 온다면..
저희 네티즌들도..
가만있지 않을꺼예요..................
두서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너무 흥분해서
앞뒤 안가리고 그냥 생각나는데로 썻네요..
에라이..
<기사>
고 최진실의 전 남편 조성민이 두 아이에 대한 친권 및 최진실 유산의 소유권을 주장해 네티즌들의 지탄이 이어지고 있다.
최진영의 한 측근은 28일 "최진영에 따르면 조성민은 두 아이에 대한 친권과 최진실의 유산에 대한 모든 권리가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한다"며 "현재 유족들은 최진실의 계좌에서 출금도 못하는 등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조성민이 이에 대해 입을 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해도 너무한다'는 네티즌의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진실이 사망한 지 1달도 되지 않아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은 재물욕에 눈이 먼 것"이라며 "고인의 가족이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게 해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른 네티즌도 "최진실이 힘들게 번 돈을 차지하려는 것은 파렴치한 행동"이라며 조성민을 질타했다. "최진실 장례식장에 계속 나타났던 속내가 이제 드러난 것"이라며 "눈에 보이는 연기를 한 조성민에 실망할 수 밖에 없다"는 비판도 눈에 띄었다.
법조계에 따르면 조성민은 지난 2004년 최진실과 이혼하면서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포기했지만, 이는 정지된 상태일 뿐이다. 최진실의 사망에 따라 정지된 친권이 부활한다는 설명이다. 최진실의 재산은 두 자녀에게 상속되지만, 조성민이 두 자녀의 양육을 책임질 경우 최진실의 재산까지 관리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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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영씨..
꼭..꼭이겨내주세요!!!!!
저희가있습니다..
최진실씨를 사랑했던
저희가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