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진짜 학교다니기 너무 싫다..

반배정 망해가지고 친한애들 한명도없어 이미 자기들끼리 무리 만들어서 다니고... 친한애들 다 지들끼리 붙도.. 나 혼자 우리반 고립됐는데 담임쌤도 진짜 너무 싫은쌤이고... ㅠ 그리고 요즘따라 자존감도 더 내려가고 스트레스 받아서 먹ㄱ다보니 교복도 안맞는것같구... 누가 내얘기하는것같고...아예 새로운 학교면 내가 뭐 말이라도 붙여보겠는데 지들끼리 무리만들어서 노는데 ... 쉬는시간에도 계속 나혼자 앉아있었다ㅜㅜㅜ... 그냥 학교다니는게 친구문제만도 아니라 너무 스트레스가 크고 애들도 몇개월넘게 못보는거고ㅠ...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