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딩 들어갔는데 선배가 ㅈㄴ 찝쩍댐 ㅅㅂ

우리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오빠긴 한데 암튼 잘생긴 사람이 나한테 잘해주는건 고마운데 나는 그냥 오빠 동생 사이로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그 오빠가 뭔가 너무 부담스럽게 잘해줘서 나랑 사귀고 싶어하는 건지 ㅈㄴ 헷갈림; 나 밥먹고 있으면 내 옆에 와서 먹고 점심 시간에 축구 구경오라고 하고 막 그러는데 오늘은 축구 구경 가기싫었는데 ㅈㄴ 귀찮은데 그냥 갔음.. 나한테 뭔가 관심 있는거 같음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