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나보다 9살 많음 그래서 격한 얘기가 오고가는 사이는 아님ㅎㅎ 삼촌과 조카느낌? 되게 오빠랑 나 사이는 평화로워ㅋㅋ그래서 오늘 방송 같이봤단말이야
후배분들이 애교부릴때 좋아죽으면서 옆에서 계속 쪼개다가
안아줘 나오니깐 첫소절에서 와 목소리 좋다 이러더니 입 싹닫고 ㅈㄴ진지하게 노래감상함ㅋㅋㅋ끝나고 목소리 진짜 귀에 쏙쏙 박힌다고 목소리 좋다고함ㅋㅋㅋㄲㅋ그리고 내가 ㄹㅂㄹㅈ스밍돌려주는대신 뮤비 몇개 보라하고 컨트롤이랑 너야해 보여주니깐 목소리 진짜좋다고 진지한얼굴로 계속 칭찬함^^오빠랑 이렇게 사이좋게 얘기한거 핵오랜만임ㅋㅋㅋ울림수니여서 행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