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교할 때 같이 가는 애들이 잇거든? 근데 걔네가 먼저 간 거 그래서 전화 하니까 지들끼리 자기네집 가서 논다는 거 그래서 나도 간다니까 막 갑자기 우리집엔 두명 이상 와 본 적 없다. 중얼거리면서 뭐라 그러는 거 그라서 한명이 그래서 안된대~ 이러는 거 내가 좀 서운해서 걔네 어제 우리집 와서 ㅈㄴ 깽판치고 더럽히고 먹을거 다 털고 갓단말임.. 근디 갑자기 집 주인인 애가 안된다니까!! 이러는 거 그래서 걍 알겟다고 하고 좀 빡쳐서 가려는데 갑자기 집 알면 오래ㅋㅋㅋ 난 걔네집 알거든? 그래서 니네집 아는데 가도 되는 거 맞냐고 물어봤는데 ㅇㅇ그렇다고 하더니 얼머부리고 끊었거든 걔네집이랑 우리집이랑 거리 좀 있어서 걷다가 도착하니까 전화 계속 씹고 문자 씹고 연결음 가자마자 끊어버리더라 어이없어서 집 오니까 그제서야 문자왔는데 저거 내가한 거 아님ㅎㅅㅎ 이지랄 아 ㅈㄴ 싫다 이거 말고도 걔네 말투 ㅈ같고 작년에 나 졸라 배척했단 말임... 암튼 개썅련들인데 왜 아직까지ㅜ연 이어가고 잇는지 모르겠다 엿 먹이고 싶은데 방법 추천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