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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3학년 선도부한테

나한테 얼굴에 뭐 발랐냐고 물어봐서 아닌데요; 이러니까 한번 닦아본다고해서 닦았어 근데 아무것도 안나오니까 그 선배가 개쪽팔렸나봄 그래서 그냥 서있으라는겨
나 개빡쳐서 그럼 선배부터 화장 지우고 서 있으라고 왜 선배는 화장하고 우리들은 화장 못하냐고 선도부가 왜 화장을 하냐고 난리쳤거는 옆에있던 3학년들이 나 개싸가지없다고하고 내 또래랑 후배들이 나 ㅈㄴ 환호함 시벨..ㅋ
조카 밥먹을때마다 모든 3학년 시선이 나한테 옴
밥먹다가 체할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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